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방문해야 할 핫 플레이스!

2021-07-09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NEW 두바이 호텔 3곳.



바캉스의 계절, 7월이 돌아왔다! 해마다 이 무렵이 되면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아지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해외 여행은 여전히 쉽지 않다. 자유로운 해외여행이 하루빨리 재개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두바이관광청이 새롭게 문을 연 인기 두바이 호텔 3곳을 소개한다. 해외여행이 다시 안전해지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꼭 떠나보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자연과 함께 쉬는 곳, 하타 돔 파크 

최근 하타 지역에 새롭게 오픈한 글램핑장이 있다. 바로 두바이 도심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하타 돔 파크로, 거친 돌산으로 둘러싸인 엔터테인먼트 공간 하타 와디 허브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총 15개 돔 모양의 텐트로 구성돼 있으며, 양옆으로 탁 트인 창문까지 있어 알 하자르 산맥의 웅장한 경치를 실내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하타 돔 파크의 객실은 더블베드와 싱글 소파베드, TV, 미니 냉장고, 화장실 등으로 갖춰져 있고, 야외 테라스 공간까지 있어 반짝이는 별로 가득한 하타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고요한 자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멋진 도시 야경을 감상하는 곳, SLS 두바이 

다운타운 두바이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 SLS 두바이. SLS 두바이는 글로벌호텔그룹 아코르의 다양한 호텔 브랜드 중 하나이며, 올해 4월 초에 오픈했다.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진 이 호텔은 총 254개의 호텔 객실, 371개의 레지던스, 그리고 321개의 호텔 아파트먼트로 구성돼 있다. 또한, SLS 두바이는 75층 높이까지 건설돼 지역에서 가장 높은 호텔ㆍ레지던스 건물로 손꼽힌다.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투숙객들이 두바이 시내의 360도 파노라마 뷰와 세계 초고층 빌딩 버즈 칼리파는 물론 잔잔하게 찰랑이는 두바이 크릭까지 보여 멋진 두바이 야경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바다와 함께 휴식을 취하는 곳, 세인트레지스 두바이, 더 팜 

아름다운 인공 섬 팜 주메이라의 중심부에 위치한 호텔, 세인트레지스 두바이, 더 팜. 에메랄드 빛 바다와 새하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온전한 휴식을 취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제격이다. 총 264개의 객실과 26개의 스위트룸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객실과 스위트룸에는 바닥에서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커다란 창문이 있어 투숙객들은 팜 주메이라와 두바이의 환상적인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인기 쇼핑몰인 나킬몰과 통로로 연결돼 300여 개의 매장을 비롯해 각종 레스토랑, 영화관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꼭대기 층에는 지상 240m 높이에 위치한 전망대, 더 뷰 앳 더 팜이 들어서 두바이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2021년 7월호

Editor 김정은 Cooperation 두바이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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