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미식가들 주영하 지음 | 휴머니스트 소주를 마시고 ‘훈기가 뼛속까지 퍼지네’라는 감탄을 한시로 읊조린 이색, 고추장을 최애한 영조, 집안의 요리법을 기록해 대대로 전한 사대부 부인들까지. 음식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해석해온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교수가 이번에는 조선시대 미식가들이 남긴 ‘음식 글’에 주목하며 맛 좀 아는 그들의 맛깔스런 문장들을 소개했다. 찜과 탕을 비롯해 회와 젓갈, 후식과 술에 이르기까지 그 맛을 음미하고 즐긴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선시대 음식의 역사는 물론, 우리 선조들이 음식을 즐기던 방법까지 살필 수 있다. 살았던 시대나 신분, 성(性)이 각기 달랐던 조선 미식가들의 안내에 따라 조선의 ‘진짜’ 맛을 즐겨보자!
|
소소한 위로.
조선의 미식가들
주영하 지음 | 휴머니스트
소주를 마시고 ‘훈기가 뼛속까지 퍼지네’라는 감탄을 한시로 읊조린 이색, 고추장을 최애한 영조, 집안의 요리법을 기록해 대대로 전한 사대부 부인들까지. 음식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해석해온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교수가 이번에는 조선시대 미식가들이 남긴 ‘음식 글’에 주목하며 맛 좀 아는 그들의 맛깔스런 문장들을 소개했다. 찜과 탕을 비롯해 회와 젓갈, 후식과 술에 이르기까지 그 맛을 음미하고 즐긴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선시대 음식의 역사는 물론, 우리 선조들이 음식을 즐기던 방법까지 살필 수 있다. 살았던 시대나 신분, 성(性)이 각기 달랐던 조선 미식가들의 안내에 따라 조선의 ‘진짜’ 맛을 즐겨보자!
그럼에도, 내키는 대로 산다
이유미 지음 | my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황현산 지음 | 난다
작은마음동호회
윤이형 지음 | 문학동네
선인장 키우는 예쁜 누나
톤웬 존스 지음 | 한성희 옮김 | 팩토리나인
2019년 9월호
에디터 김정은 자료제공 my, 난다, 문학동네, 팩토리나인, 휴머니스트
{NAILHOLIC} 내 모든 콘텐츠를 무단으로 사용할 경우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분별한 사용으로 발생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