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낙서천재 존 버거맨의 전시.

JonBurgermanⓒBY_CATALINAKULCZ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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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JonBurgerman2019
| Landscape parkⓒJonBurgerman2019
| FⓒJonBurgerman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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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JonBurgerman2019
네일 아티스트 이정희
르 메르디앙 서울에 위치한 아트센터 M컨템포러리에서 오는 9월 29일까지 <Fun Factory: Superstar Jon Burgerman>展이 펼쳐진다. 1979년 영국에서 태어난 존 버거맨은 노팅햄 트렌트 대학교에서 순수예술을 전공했고, 졸업 후 자신의 작품을 꾸준히 온라인으로 공유하며 점차 인지도를 높였다. 현재 그는 자유분방하고 개성 넘치는 작업으로 삼성, 코카콜라, 나이키, 푸마, 닌텐도, 리바이스, MTV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낙서천재로 불리는 존 버거맨의 작품 230여 점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회화, 드로잉, 미디어, 오브제를 통해 자유롭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그려내는 작가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Fun Factory: Superstar Jon Burgerman>展에서는 작품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인 캐릭터들이 작품과 전시공간에서 공존하며,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Factory에 비유해 유희적 심상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서울 전시를 위해 국내 미공개 신작도 전시될 예정이며, 존 버거맨의 작품 이미지를 기반으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인터렉티브 공간과 그래피티 작업을 통한 존 버거맨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작가의 자유분방한 표현방식은 누구나 쉽게 즐기고 이해할 수 있어서 예술 애호가뿐 아니 라 예술을 즐기고 싶은 커플이나 어린이, 또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관람하기에 좋은 컨텐츠가 가득한 전시이며, 즉흥성, 즐거움, 그리고 피자 가 자신의 작업에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요소라고 말하는 존 버거맨의 유쾌한 작품을 통해 그의 펀 팩토리에서 일상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다. 그의 자유로움과 끊임없는 창작의 열정은 관람객에게 신선한 영감을 줌과 동시 특히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현대인에게 기분 좋은 휴식과 같은 전시로 다가올 것이다.
2019년 8월호
에디터 김정은 자료제공 M컨템포러리 사진 김재경(네일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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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낙서천재 존 버거맨의 전시.
JonBurgermanⓒBY_CATALINAKULCZAR
네일 아티스트 이정희
르 메르디앙 서울에 위치한 아트센터 M컨템포러리에서 오는 9월 29일까지 <Fun Factory: Superstar Jon Burgerman>展이 펼쳐진다. 1979년 영국에서 태어난 존 버거맨은 노팅햄 트렌트 대학교에서 순수예술을 전공했고, 졸업 후 자신의 작품을 꾸준히 온라인으로 공유하며 점차 인지도를 높였다. 현재 그는 자유분방하고 개성 넘치는 작업으로 삼성, 코카콜라, 나이키, 푸마, 닌텐도, 리바이스, MTV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낙서천재로 불리는 존 버거맨의 작품 230여 점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회화, 드로잉, 미디어, 오브제를 통해 자유롭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그려내는 작가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Fun Factory: Superstar Jon Burgerman>展에서는 작품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인 캐릭터들이 작품과 전시공간에서 공존하며,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Factory에 비유해 유희적 심상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서울 전시를 위해 국내 미공개 신작도 전시될 예정이며, 존 버거맨의 작품 이미지를 기반으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인터렉티브 공간과 그래피티 작업을 통한 존 버거맨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작가의 자유분방한 표현방식은 누구나 쉽게 즐기고 이해할 수 있어서 예술 애호가뿐 아니 라 예술을 즐기고 싶은 커플이나 어린이, 또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관람하기에 좋은 컨텐츠가 가득한 전시이며, 즉흥성, 즐거움, 그리고 피자 가 자신의 작업에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요소라고 말하는 존 버거맨의 유쾌한 작품을 통해 그의 펀 팩토리에서 일상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다. 그의 자유로움과 끊임없는 창작의 열정은 관람객에게 신선한 영감을 줌과 동시 특히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현대인에게 기분 좋은 휴식과 같은 전시로 다가올 것이다.
2019년 8월호
에디터 김정은 자료제공 M컨템포러리 사진 김재경(네일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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