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요한슨 사진展 V2

2022-01-27

Episode 1: Beyond Imagination.


ⓒErik Johansson, 2021 / Impact, 2016.



ⓒErik Johansson, 2021 / Stuck Inside, 2020.

ⓒErik Johansson, 2021 / Daybreaker, 2018.


ⓒErik Johansson, 2021 / Self-Supporting, 2017.


풀문서비스 포토존.



스웨덴의 떠오르는 초현실주의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의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 사진展 Vol.2: Beyond    Imagination>이 서울의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63아트에서 전시중이다. 2019년 예술의전당에서의 성공적인 전시 이후 대규모로 진행되는 전시인 만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이번 전시는 한국 관람객이 지난 전시에서 접하지 못했던 에릭 요한슨의 신작이 10점 이상 추가되어 그의 전시회 중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구성됐다. 작가가 직접 제작하는 ‘비하인드 더 씬’은 관객에게 더 많은 흥미를 유발함은 물론 다양한 소품과 스케치들이 전시의 재미를 안겨 준다. 많은 관람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루페인트의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페인트 ‘순&수 V-가드’와 상상력이 넘치는 작품의 공간에 유니크함을 더해주는 다채로운 색상의 ‘팬톤 페인트’로 연출됐다. 또한, 인터렉티브 미디어 및 프로젝션 맵핑으로 새로운 미디어 전시 트렌드를 만들고 있는 콘텐츠 전문 업체 ㈜피플리의 협력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미디어 스페셜 섹션을 통해 관람객이 작가만의 재치와 작품 속의 디테일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다. 전시는 5가지의 섹션으로 구성됐는데, 섹션1 ‘혼자만의 여행’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행을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되고, 개인 각자가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고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섹션2 ‘내가 보는 세상’, 자신만의 과거의 추억들을 회상할 수 있는 공간인 섹션3 ‘추억을 꺼내 본다’와 초입에 에릭 요한슨 작가의 개인 공간인 에릭’s 스튜디오를 확인할 수 있는 섹션4 ‘나만의 공간’, 작품들을 통해 미래의 일상을 그려보는 순간을 제공하는 섹션5 ‘미래의 일상’이 마련돼 있다. 그 외에도 몰래 카메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프랭크 포토 부스’까지, 여러 콘셉트들과 더불어 서울의 전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d ~2022.3.6 w 63빌딩 60층 63아트 미술관 t 1661-106



2022년 2월호

Editor 김정은 Cooperation ㈜씨씨오씨(cc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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